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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원장" 외교부 유명환 장관" 함께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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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1-16 09:02 조회1,9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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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 회장, 제4회 한일미래대화에 참석
기사입력: 2016/09/07 [08:27]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최정호 기자 icon_mail.gif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신경숙(유림교역대표,신경숙중국어학원장)회장은 2016년 9월 1일 한국고등교육재단과 겐론NPO가 주최하는 제4회 한일미래대화에 참석하였다.

 

한국과 일본의 정계, 학계, 문화계, 경제계가 모여 한일 관계의 현안과 협력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한일 양국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상호 국민인식 조사에서 상대국에 대해 좋지 않은 인상을 가지고 있다는 응답이 지난해와 비교해서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 나눔뉴스 편집국


본 대회에는 유명환 전 외교부장관도 참석하여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신경숙 원장은 최근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최근에 민감해진 사드 배치의 건으로 한중 양국의 국민이 더 이상 나쁜 감정을 가지지않도록 외교부가 주무 관청인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가 중간에서 민간 외교를 잘 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중국 출장이 잦은 신경숙 회장은 바쁜시간을 쪼개여 한일미래대화에 참석한 목적은 향후 한중미래대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였다.

 

신경숙 회장은 오늘도 내일도 한중 양국의 공동발전을 위하여 민간 외교관으로써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경숙 회장은 중앙대학교에서 석사,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북경대학교 연구교수, 인민일보해외판 한국대표 전 사장으로써 그 누구보다도 한중양국의 발전에 관심을 가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