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의 최고령자 강영실님께서는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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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8-04-21 06:17 조회13,83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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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신경숙원장 입니다.
본 학원의 수강생인 강금실 주부는 올해 53세로 본 대회에 참여하여 수상한 최고령자로 짧은 동안에 열심히 공부하여 금번 대한민국 제 2회 중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금번 수상하기 까지 열심히 공부하고, 뒤늦게라도 공부를 시작한 용기에
다시한번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특히, 강영실 주부는 중국어 공부에 도전한지 3개월째로,
누구보다 우리학원의 루죠선생님께서 혼신을 다해 지도하여 주시었고,
열심히 공부하신 강영실 주부님, 또 열심히 지도해주신 루죠선생님,
두분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신경숙원장 입니다.
본 학원의 수강생인 강금실 주부는 올해 53세로 본 대회에 참여하여 수상한 최고령자로 짧은 동안에 열심히 공부하여 금번 대한민국 제 2회 중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금번 수상하기 까지 열심히 공부하고, 뒤늦게라도 공부를 시작한 용기에
다시한번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특히, 강영실 주부는 중국어 공부에 도전한지 3개월째로,
누구보다 우리학원의 루죠선생님께서 혼신을 다해 지도하여 주시었고,
열심히 공부하신 강영실 주부님, 또 열심히 지도해주신 루죠선생님,
두분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